TODAY'S COLUMN
야니스와 아데바요는 함께 뛸 수 있을까
마이애미가 선택한 ‘더블 빅’의 가능성과 위험
야니스와 아데바요는 수비와 전환 공격에서는 압도적일 수 있지만, 우승 조합이 되려면 하프코트 공간과 주변 슈팅을 정교하게 설계해야 한다.
핵심 정리
- 수비와 전환 공격에서는 리그 최상급 조합이 될 수 있다
- 하프코트에서는 두 선수의 슈팅 한계로 공간이 좁아질 위험이 있다
- 아데바요의 외곽 시도와 주변 세 자리의 슈팅·볼 핸들링이 핵심이다
- 플레이오프 막판에는 두 선수를 분리해 운용하는 선택도 필요하다